[7/1, MK 추천매물] 옥정신도시 7%대 대단지 상가건물 35억원 등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매일경제가 7월 1일 기준 전국 수익형 부동산 추천매물 10건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매물은 서울 왕십리·강동 길동부터 수도권 동탄·용인·수원·양주, 지방 대전·천안·이천까지 다양한 지역에 걸쳐 있으며, 가격대는 2억8500만원부터 420억원까지 폭넓습니다.
수익률은 6.5%~10.7% 수준이며, 공실 없이 임대 중인 물건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양주 옥정신도시 단지 내 상가(35억)는 12개 호실이 전실 임대돼 월 1865만원의 임대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강동구 길동 상가주택은 경매 물건으로, 감정가 27억8924만원에서 2회 유찰돼 17억8511만원으로 낮아진 상태입니다. 유찰이란 경매에서 낙찰자가 나오지 않아 다음 회차로 넘어가는 것을 의미하며, 유찰 횟수가 늘수록 최저 입찰가가 낮아집니다.
동탄2신도시 신리IC 코너 신축 빌딩(420억)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배후 상권에 위치한 대형 매물로 이번 목록 중 최고가입니다.
이천 버섯재배 농장(5억5000만원)은 태양광 설치 시 월 300만원 추가 수익이 가능하다고 소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