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은 못 가더라도”… 완성형 교육입지, 집값 격차 키운다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KB부동산 2026년 6월 시세 기준, 서울 노원구 중계동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약 7억5541만원으로 노원구 전체 평균(약 7억100만원)보다 높습니다.
초·중·고교와 학원가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교육환경' 단지는 같은 지역 안에서도 시세가 뚜렷하게 높습니다. 예를 들어 중계 청구3차 전용 84㎡는 13억5500만원, 평촌 귀인마을 현대홈타운 전용 80㎡는 13억8000만원 선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학세권'이란 학교와 대형 학원가가 도보 거리에 몰려 있는 지역을 뜻하는 말입니다.
학세권 지역은 교육시설 주변 유해시설 입지 제한 규정 덕분에 쾌적한 주거환경이 유지되고 전세 수요도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편입니다.
이달에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536세대), 목동윤슬자이, 동탄역 어반원(아파트 610가구+오피스텔 240실) 등 학세권을 내세운 신규 분양이 잇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