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송정동 건영아파트 59.21㎡, 10억 2,5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2026년 7월 1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된 자료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송정동 건영아파트 전용 59.21㎡가 10억 2,500만 원에 거래되어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계약일은 7월 1일이며, 5층 매물이 해당됩니다.
이번 거래가는 직전 3년 최고가인 8억 3,200만 원보다 약 1억 9,300만 원 높은 금액입니다.
건영아파트는 2000년 5월 준공된 3개 동 447가구 규모의 단지로, 5호선·7호선 지하철역에서 도보 10~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신고가란 일정 기간 내 같은 단지·같은 면적에서 가장 높게 거래된 가격을 뜻하며, 시장 분위기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됩니다.
대출 규제로 강남권 수요가 성동구 등 준상급지로 이동하는 흐름이 이번 거래에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