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아파트끼리 ‘고연전’ 한다더니...소형 첫거래 40억원 찍은 메이플자이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의 59.16㎡(59A형)이 지난 15일 40억5000만원에 처음으로 실거래됐습니다.
이 거래는 해당 면적의 첫 실거래로, 분양 당시 가격보다 약 23억원 높은 수준입니다.
분양 후 1년 만에 23억원이 오른 셈으로, 상승률이 매우 가파릅니다.
메이플자이는 서초구 대장 아파트로 꼽히는 단지로, 인근 고가 단지들과 가격 경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거래가란 실제로 계약이 체결되어 국토부에 신고된 가격으로, 호가(팔겠다고 부르는 가격)와는 다릅니다.
이번 거래는 소형 평형임에도 40억원을 넘어 서울 초고가 아파트 시장의 기준점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