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美릴리에 1조9000억 소화기질환 신약 기술 수출
분석 · FI·출처 · 한국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한미약품이 미국 대형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에 소화기질환 신약 기술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규모는 약 1조9000억 원으로, 국내 제약사 기술수출 중 대형 거래에 해당합니다.
기술수출이란 신약 후보 물질의 개발·판매 권리를 해외 기업에 넘기고 계약금과 단계별 성공보수(마일스톤)를 받는 방식입니다.
릴리는 글로벌 당뇨·비만 치료제 시장 1위 기업으로, 소화기질환 파이프라인 확장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체적인 계약금·마일스톤 구조와 임상 단계 등 세부 조건은 추가 공시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