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새 랜드마크로 보답”…삼성물산, 4434억 규모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수주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을 4434억 원 규모로 수주했습니다.
총 6개동 616가구 규모이며, 이 중 533가구는 한강을 영구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추게 됩니다.
삼성물산은 조합원의 금융 비용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약속했습니다.
신반포 19·25차는 반포 한강변에 위치해 랜드마크 입지로 꼽히는 단지입니다.
재건축 수주란 건설사가 조합으로부터 공사를 맡기로 계약을 체결하는 단계로, 이후 착공·분양·입주 순서로 진행됩니다.
시공사 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추진 일정이 이어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