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면받는 공공공사…유찰률 75%까지 치솟았다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국회 사회적대화 협의체 보고서에 따르면, 공공공사 유찰률이 최대 75%까지 치솟았습니다.
준공된 공공공사의 43.7%가 적자 공사로 나타났습니다.
공사비는 최근 30%나 올랐지만, 정부가 산정하는 예정가격(낙찰 기준 가격)은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예정가격이란 정부가 공사 입찰 전에 미리 정해놓는 공사 기준 금액으로, 이보다 낮은 낙찰가가 결정되는 구조입니다.
건설 노조도 적정공사비 보장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혀, 노·사·정 모두 제도 개선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개선 시행 일정은 발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