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국 매출 1위’ 홈플러스 매장, 49층 주상복합으로…롯데건설 1.5조 PF 조달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롯데건설이 전국 매출 1위 홈플러스 점포 부지를 49층 규모 주상복합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에서 1조 5000억 원 규모의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자금 조달에 성공했습니다.
PF란 쉽게 말해, 건물 자체를 담보로 금융사들이 개발 자금을 빌려주는 방식입니다.
이번 조달로 롯데건설이 안고 있던 2280억 원의 우발채무도 해소됩니다. 우발채무는 조건이 맞으면 갑자기 갚아야 할 수 있는 잠재 부채입니다.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침체된 상황에서 대형 개발 사업이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한 사례여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현재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진행 중이어서, 점포 부지 매각과 개발 전환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