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규제 강화론자' 美연준 이사 "규제완화 단기 흥분제 불과"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마이클 바 이사가 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은행 규제 완화 정책을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바 이사는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은행규제 완화가 단기적인 흥분제에 불과하다고 경고했습니다.
연준 이사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의 주요 의사결정기구 멤버로, 금융규제 방향에 실질적인 영향력을 가집니다.
바 이사는 과거 규제 강화 정책을 주도했던 인물로, 현 행정부의 규제 완화 기조와 정면 충돌하는 입장입니다.
이번 발언은 미국 금융규제 방향을 둘러싼 연준 내부와 행정부 간 긴장감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