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케이하우스 첫 적용”…남광토건·극동건설, 인천 동아아파트 우선협상자 지정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조합이 남광토건과 극동건설 컨소시엄을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사 우선협상자로 지정했습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아파트가 994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단지에는 두 건설사의 공동 브랜드 '더 케이하우스'가 처음으로 적용될 예정이어서 브랜드 리뉴얼 효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없이 좁은 블록 단위로 낡은 주택을 새로 짓는 소규모 정비 방식으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참여하면 사업성과 금융 지원이 강화됩니다.
인천 미추홀구는 노후 주거지가 많아 소규모 정비사업 후보지가 다수 분포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