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주인들 안 부러워요”…경기 남부 ‘반도체 훈풍’에 신고가 릴레이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6월 셋째 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와 같은 상승폭을 유지하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습니다.
반면 경기 남부 동탄은 이번 주 2.22% 급등하며 경기도 전체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동탄 일대는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수요가 유입되면서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반도체 훈풍이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기업의 투자·고용 확대가 인근 지역 부동산 수요를 끌어올리는 현상을 말합니다.
서울 집값 상승세가 주춤한 사이 경기 남부가 새로운 상승 진원지로 부각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