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상세 — 사실 요약 · 한 줄 결론 · 투자 관점
정부가 장특공제 자체는 유지하되, 거주 요건 없는 1주택 보유자의 공제율 구조를 손볼 가능성을 공식화하며 실거주 중심 세제 개편 방향을 재확인했다.
현행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 기간과 거주 기간 각각 최대 40%, 합산 최대 80% 공제를 적용해 왔으나, 청와대가 '거주 40%·보유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