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원, ‘도시’도 평가한다…이헌욱 “숫자로 보는 도시 데이터 만들 것”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한국부동산원이 기존 집값 통계를 넘어 도시의 경쟁력과 정주 여건을 숫자로 평가하는 데이터 모델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이헌욱 원장은 '정부 정책의 길라잡이가 될 도시 데이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주 여건이란 쉽게 말해 교통·교육·일자리·생활환경 등 사람이 한 도시에서 살기 좋은지를 판단하는 조건들을 말합니다.
기존 부동산원 통계가 아파트 매매가·전세가 중심이었다면, 이번 모델은 도시 단위의 종합 경쟁력 지표로 범위를 넓히는 시도입니다.
이 데이터는 향후 정부 도시재생·인구감소지역 지원·주택공급 정책 수립 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구체적인 평가 항목과 공개 시점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