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 신축 입주 가뭄 … 이달 단지 한 곳만 집들이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인천 서구 원당동에 위치한 '신검단중앙역 칸타빌 더 스위트'가 이달 본격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이 단지는 이달 인천에서 유일하게 입주를 진행하는 신축 아파트입니다.
최근 인천 지역의 신축 아파트 입주 물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이른바 '입주 가뭄'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입주 물량이란 새로 지어진 아파트에 실제로 사람이 들어오는 세대 수를 말하는데, 이 숫자가 줄면 전세·월세 공급도 함께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공급이 줄어드는 시기에는 기존 전세·월세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있어 임차인 입장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