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산역 앞 ‘주거+행정’ 복합타운…최고 47층 712가구 공급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시가 2026년 6월 24일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면목 행정문화중심 복합화사업'을 조건부 가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 인근 노후 공공시설 부지(대지면적 1만4059㎡)에 공동주택 712가구와 복합청사·청소년수련관·공영주차장·판매시설을 함께 짓는 계획입니다.
주택 712가구 중 신혼부부 전용 '미리내집'이 221호, 분양 물량이 204가구 포함되어 있으며, 건물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연면적 11만3254㎡ 규모로 지어집니다.
미리내집은 서울시 공공임대 브랜드로, 신혼부부에게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로 공급하는 주택을 말합니다.
시행은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맡으며, 2026년 하반기 사업계획 승인 후 2027년 착공·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7호선 용마산역 직결 통로 및 스트리트 몰도 함께 조성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