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숙신도시 인접한 분상제 단지”…서한, ‘남양주 진접 서한이다음’ 7월 공급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건설사 서한이 2025년 7월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2지구 S-1블록에 '남양주 진접 서한이다음'을 분양할 예정입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9층, 5개동, 전용 74~95㎡, 총 512가구(일반분양 361가구·통합공공임대 151가구) 규모입니다.
분양가상한제(분상제)가 적용되는 단지로, 분상제란 정부가 정한 기준 이하로만 분양가를 책정하도록 강제하는 제도입니다 — 주변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근에 지하철 4호선 연장 풍양역(예정), GTX-B노선(연내 착공), 별내선 연장, 강동하남남양주선(9호선 연장) 등 복수의 광역 교통망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왕숙신도시와 인접해 있으며, 카카오 제2데이터센터(약 6000억 원)·우리은행 AI디지털 유니버스(약 8500억 원) 등 대기업 투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청약 일정 등 구체적인 분양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7월 공급 예정 수준에서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