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화 래깅 효과... 대한유화 영업익 눈높이 10% '쑥'
분석 · FI·출처 · 한국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에픽AI가 28일 집계한 결과, 대한유화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가 2361억원으로 일주일 전보다 13.27% 상향됐습니다.
래깅 효과란 원유를 저렴하게 미리 사두었다가 나중에 제품 가격이 오를 때 이익이 크게 늘어나는 현상입니다. 대한유화는 2월 미·이란 전쟁 이후 원유·석유화학 제품 가격이 오르면서 이 효과를 누렸습니다.
SK는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9조5729억원으로 지난해(1조998억원)의 약 9배에 달하며, 자회사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호조가 주된 이유입니다.
반면 로보티즈는 1분기 자기주식 교부로 118억원 영업손실이 발생했고, 삼성증권은 연간 적자 전환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아이에스동서는 신영증권이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1230억원으로 다른 증권사 대비 40~50% 낮게 제시하며 컨센서스가 8.77%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