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2가에 40·31층 대형 오피스빌딩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시가 28일 제8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정비계획 변경 등 6개 안건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핵심 내용은 을지로2가 일대 신한은행 사옥(광교빌딩 등 3개 동)을 연면적 18만㎡, 지하 6층~지상 40층 규모의 대형 업무시설로 재개발하는 것입니다.
교원 사옥도 이번 정비계획에 포함되어 도심 오피스 재개발이 함께 진행됩니다.
당산·마포 등 주거 지역에는 초고층 아파트 공급이 확정되었습니다.
정비계획 변경이란 기존 건축물의 용도·규모·층수 등을 새로 정하는 행정 절차로, 이번 가결로 각 사업의 재개발 착수 근거가 마련된 것입니다.
향후 건축 심의·인허가 절차가 남아 있어 실제 착공까지는 수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