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역세권”…SK에코플랜트, 용인 수지삼성2차 재건축사업 수주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SK에코플랜트가 2026년 6월 29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수지삼성2차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규모는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총 479세대이며 도급액은 약 2048억 원입니다.
사업지는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에서 도보 약 7분 거리 역세권으로, 서울 강남·분당·판교로 이동이 편리합니다.
도급액은 건설사가 조합으로부터 받는 공사 계약 금액으로, 통상 공사비와 설계·감리 비용을 포함합니다.
수주 배경에는 역세권 입지와 교육 인프라(토월초·수지중·수지고 등 인근 밀집)를 갖춘 사업지의 경쟁력이 있습니다.
향후 조합 설립·관리처분계획 인가 등 행정 절차가 남아 있어 실제 착공까지는 추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