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니었네?”…1년간 가장 많이 오른 경기도 ‘이 아파트’ 대체 어디길래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6월 22일부터 2026년 6월 22일까지 1년간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 1위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솔마을4단지'로 나타났습니다.
상승률은 3.3㎡(평) 기준 64.31%이며, 상위 10개 단지 중 6곳이 분당에 집중되었습니다.
한솔마을6단지(59.94%), 무지개12단지(56.42%) 등도 1년 새 전용 면적 기준 4억~3억원 이상 올랐습니다.
분당은 1990년대 조성된 1기 신도시로, 재건축(오래된 아파트를 새 아파트로 교체하는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가격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22일 기준 분당구 평균 매매가는 3.3㎡당 4768만원으로 서울 평균(4055만원)을 웃돌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서초구 반포동 '현대홈타운'이 통합 재건축 추진 기대감으로 상승률 3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