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가 아파트 거래 2건 등록...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 59억 9천만원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2026년 7월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서울 강남권 고가 아파트 거래 2건이 새로 등록됐습니다.
최고가 거래는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 아파트로, 전용 112.05㎡ 1층이 6월 10일 59억 9,000만 원에 계약됐습니다.
이어 강남구 대치동 개포우성2 아파트 전용 127.78㎡ 5층이 6월 26일 50억 원에 거래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압구정 신현대 일대는 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이며, 압구정2구역은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돼 총 2조7,489억 원 규모의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실거래가란 실제 매매 계약 후 국토부에 신고된 금액으로, 시장 호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번 거래의 신고 기준일은 7월 2일이며, 계약일과 신고일 사이에 시차가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