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DS운용 대표 "액티브 ETF·싱가포르 진출로 운용자산 10兆 달성 목표"
분석 · FI·출처 · 한국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DS자산운용 김성훈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1년 안에 운용자산(AUM) 10조 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전략은 코스닥 시장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를 이달 중순 출시하고, 연내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해 해외 자금을 유치하는 것입니다.
AUM은 쉽게 말해 운용사가 고객 대신 관리하는 전체 투자금액으로, 현재 DS자산운용의 AUM은 6조 원을 넘어선 상태입니다.
2023년 출시한 주식형 펀드 마에스트로는 1년간 170%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했고, 사모펀드 뉴코리아펀드는 300%에 달하는 수익률을 냈습니다.
DS자산운용은 마켓컬리·직방 등 유니콘 기업을 발굴한 비상장(Pre-IPO) 주식 투자 전문사로, 이번 ETF 진출은 공모 시장으로의 본격 확장을 의미합니다.
싱가포르 현지 법인장은 이미 선임된 상태이며, 연내 법인 설립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