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전국 첫 서민금융복합센터…경제 자립 돕는다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2026년 7월 3일, 부산 중구 중앙동에 전국 최초의 '부산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이 센터는 채무 조정·정책 서민금융 안내·고용·복지 지원과 BNK부산은행 금융 상담을 한 공간에서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BNK금융그룹은 올해 1,500억 원 규모의 취약계층 부실채권을 소각하고, 향후 5년간 총 4,300억 원까지 소각 규모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크레디트 빌드업'은 정책 서민금융을 성실히 갚은 분이 일반 은행 대출로 넘어갈 수 있도록 돕는 금융 사다리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센터는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BNK부산은행 등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모델로, 전국 확대를 목표로 광주·강릉·대전·제주 개소도 추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