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500억대 IT 유통사 매물로
분석 · FI·출처 · 한국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IT 제품 유통업체 A사, 의료·건강 유통 전문기업 B사, 궐련형 전자담배 유통사 C사 세 곳이 인수합병(M&A) 시장에 동시에 나왔습니다.
A사는 지난해 매출 500억원·영업이익 20억원을 기록했으며,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 10%를 유지한 우량 기업으로 평가받습니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입니다.
설립 22년 차인 B사는 지난해 매출 260억원·EBITDA(상각 전 영업이익) 1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EBITDA는 감가상각 등 비현금 비용을 빼기 전 영업이익으로, 실질 현금 창출력을 보는 지표입니다.
C사는 지난해 매출 약 34억원·EBITDA 2억원으로 규모는 작지만, 5명 이하 소규모 조직으로 운영되는 고효율 구조가 특징입니다.
세 기업 모두 AI 도입·의료기기 품목 확장·자체 브랜드 등 각각의 성장 스토리를 내세워 인수자를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