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취약계층에 특수채권 원금 최대 90% 감면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KB국민은행이 2026년 7월 13일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 채무감면 제도를 시행합니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중증장애인·상이등급 판정자·고엽제 피해자·이재민·산불피해자·청소년 한부모가족 등입니다.
이들이 보유한 특수채권 원금의 최대 90%까지 감면해 채무 부담을 줄이는 것이 핵심 내용입니다.
특수채권이란 쉽게 말해, 정상적인 상환이 어렵다고 분류된 불량·부실 채권을 말합니다.
심사 절차도 간소화해 생계 곤란 고객이 빠르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신청은 전국 6개 KB희망금융센터 방문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