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규모 정비사업 전자투표·총회 도입시 최대 300만원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시가 2026년 7월 13일, 모아주택 등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조합을 대상으로 전자투표·온라인총회 비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내용은 전자투표·온라인총회 비용의 50% 이내이며, 조합별 최대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총 20개 내외 조합을 선정할 예정이고, 신청은 7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해당 자치구 정비사업 부서에 하면 됩니다.
신청 대상은 서울 시내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조합 중 내년 1분기 안에 총회를 열 계획이 있는 곳입니다.
모아주택은 쉽게 말해, 단독·다세대주택 밀집지역에서 여러 필지를 묶어 함께 재건축하는 소규모 정비 방식입니다.
그동안 대규모 정비사업 위주로만 제공하던 디지털 총회 지원을 소규모로 확대한 것으로, 사업 기간과 비용을 줄이려는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