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농동삼성래미안 59.93㎡, 10억 8,0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 동대문구 전농동삼성래미안 아파트 전용 59.93㎡가 2026년 7월 5일 계약, 10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해당 매물은 11층에 위치하며,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는 7월 14일 신규 등록됐습니다.
직전 최고가는 10억 2,000만 원으로, 이번 거래는 3년 내 이전 최고 거래가 대비 6,000만 원(약 5.9%) 높은 수준입니다.
신고가란 일정 기간 내 같은 단지·같은 면적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사례를 뜻합니다.
전농동삼성래미안은 2000년 5월 준공된 25년 차 단지로, 총 463가구 규모이며 지하철 1호선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준공 25년이 지난 단지임에도 신고가가 갱신된 점은 동대문구 일대 구축 아파트 수요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