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화장품기업 10개사, 미국 박람회서 156억원 수출계약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충북 소재 화장품기업 10개사가 2026년 7월 13~1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박람회에 참가해 총 156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습니다.
참가 기업은 에이치피앤씨, 씨엘메디시스, 젠스인터내셔널 등 10개사로, 각사의 대표 제품을 선보이며 해외 바이어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코스모프로프 박람회는 2003년부터 매년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의 화장품 전문 B2B 전시회로, 올해는 45개국 1,100여개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B2B'란 기업과 기업 사이의 거래를 뜻하며, 이번 계약은 소비자 직판이 아닌 현지 유통·바이어를 통한 도매 수출 방식입니다.
충북도는 박람회에서 맺은 해외 바이어 네트워크를 토대로 후속 상담과 추가 계약을 위한 밀착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