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서울 아파트 상위 1% 기준선은 46억5천만원"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직방이 20일 발표한 실거래가 분석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상위 1% 진입 기준선은 46억4천998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25년 상반기(49억8천만원)보다는 낮고, '3중 규제'가 서울 전역으로 확대된 2025년 하반기(43억원)보다는 높은 수준입니다.
상위 1% 아파트의 평균 거래 금액은 63억590만원이었으며, 강남북 한강변·재건축·신축 고급 단지가 주를 이뤘습니다.
경기도의 상위 1% 기준선은 18억5천만원으로, 과천·분당·판교·광교·동탄 등 서울 접근성이 좋거나 자족 기능을 갖춘 지역이 중심이었습니다.
지방에서는 대구(15억8천만원)와 부산(15억2천500만원)이 상대적으로 높은 기준선을 형성했습니다.
직방은 수도권은 다양한 단지에 걸쳐 상위 1%가 형성되는 반면, 지방은 특정 랜드마크 단지 중심으로 고가 거래가 집중되는 구조적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