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모티브,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K17 전력화 시작… 45년 된 K1A 대체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SNT모티브가 2026년 7월 부산 본사에서 차세대 K17 5.56㎜ 특수작전용 기관단총 첫 양산품 출하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K17은 45년 이상 군에서 사용해 온 K1A 기관단총을 대체하는 차세대 개인화기로, 혹독한 시험평가를 거쳐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약 1만5000정이 특수작전부대·포병·전차 승무원·장갑차 조종수 등 다양한 병과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K17은 4면 피카티니 레일(총기에 조준경·손잡이 등 장비를 장착하는 표준 홈)과 점사 기능(방아쇠 한 번에 2~3발씩 발사)을 추가해 명중률과 탄약 효율을 높였습니다.
SNT모티브는 2023년 5월 방위사업청과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전력화를 시작했으며, 이번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차기 한국형 소총 개발 사업 수주도 노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