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 13.2% 증가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5억 8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2% 늘었습니다.
전남이 4억 7천662만 달러(+13.9%), 광주가 1억 388만 달러(+10.1%)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김(1억 1천163만 달러, +13.6%), 음료(2천516만 달러, +41.4%), 광주 주류(3천590만 달러, +50.2%)가 증가를 이끌었습니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1억 1천79만 달러로 최대 수출국이며, 미국·중국·대만·러시아 순이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행정통합을 계기로 전남의 농수산물 생산 기반과 광주의 식품 가공·제조 역량을 연계해 해외마케팅·물류·금융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