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시대, 부동산 대신 금융자산 늘려야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오건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이 최근 출간한 책 인터뷰에서 고금리·고환율 환경에 맞는 자산 재편 전략을 설명했습니다.
한국은행은 16일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했으며, 하반기 추가 인상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일반적으로 주가가 내려가지만, 오 단장은 반도체·AI처럼 성장 추진력이 강한 업종은 예외라고 설명했습니다.
환율 면에서는 원·달러 환율의 하단 자체가 과거보다 높아질 수 있어, 수출 대기업 주식이나 달러 자산을 보유한 사람에게는 유리한 구조라고 분석했습니다.
MMF(머니마켓펀드)는 쉽게 말해 단기 금융상품에 분산 투자하는 펀드로, 금리가 높을수록 현금성 자산의 수익도 올라갑니다.
40·50대는 부동산 일변도 자산 구조에서 벗어나 예금·MMF·단기채 등 금융자산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