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비주택 용도변경 리모델링 매입약정 사업자 공모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6년 7월 22일, 도심 공실 상가·오피스 등 비주택을 주택으로 바꾸면 LH가 직접 사들이는 '매입약정 방식' 사업자 공모를 시작했습니다.
비주택 용도변경 리모델링 사업이란, 비어 있는 상가나 오피스를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입니다.
이번에 공모하는 매입약정 방식은 민간이 먼저 건물을 리모델링하면 LH가 이를 감정평가 금액으로 사들이는 구조입니다.
올해는 서울 전역과 경기 규제지역(화성 동탄구 포함 15곳)에서 총 2천 호 규모의 사업을 우선 추진합니다.
대상 건물은 지은 지 30년 이내, 내진설계가 적용된 근린생활시설·업무시설·숙박시설 등이며 주택 또는 준주택으로 용도변경이 가능해야 합니다.
신청서는 7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할 수 있으며, 2027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