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전국 첫 '눈에 보이는 도시계획정보 서비스'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 중구청(구청장 김길성)이 23일 지구단위계획 정보를 3차원으로 보여주는 '눈에 보이는 도시계획정보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구단위계획이란 특정 구역 안에서 건물을 어떻게 지을 수 있는지 건폐율·용적률·높이 제한 등 세부 규칙을 정한 도시계획 제도를 말합니다.
이 서비스는 지번을 검색하거나 지도에서 필지를 클릭하면 해당 땅에 지을 수 있는 건축물의 3D 형태가 바로 화면에 나타나며, 건폐율·용적률·층수 등을 직접 조정해 실시간으로 변경 결과를 확인하는 시뮬레이션 기능도 제공합니다.
시범 대상은 회현, 퇴계로변, 신당·청구역세권 등 3개 지구단위계획구역이며, 이후 대상 지역을 순차적으로 넓혀 나갈 예정입니다.
서비스는 junggu.serdic.com 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국 지자체 최초의 공공형 3D 도시계획정보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