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된 중랑구민회관 해체…면목행정복합타운으로 탈바꿈한다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 중랑구청이 2026년 7월 22일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서 해체공사 착공식을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지하 4층~지상 47층 규모의 복합시설이 들어서며, 공동주택 712세대·700석 문화공간·청소년수련관·공영주차장·판매시설 등이 함께 조성됩니다.
7호선 용마산역과 직접 연계되는 역세권 개발로, 행정·문화·주거·복지 기능이 한곳에 집약됩니다.
중랑구는 2027년 본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복합타운이란 주거·상업·공공시설을 한 부지에 묶어 개발하는 방식으로, 인근 부동산 시장에 공급 증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착공은 2027년으로 예정되어 있어 실제 입주까지는 약 4년이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