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역곡지구 첨단기업 유치 시동…우수기업 공모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경기도 부천시가 2026년 7월 24일, 부천역곡 공공주택지구 내 기업용지 우수기업 선정 공모를 공고했습니다.
공모 대상은 지원1블록 4개 획지, 총 면적 1만7천㎡이며, 지하철 7호선 까치울역에서 약 300m, 7호선·서해선 환승역인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1㎞ 거리에 위치합니다.
신청 접수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이며, 재무 능력·사업계획·지역사회 기여 등을 평가해 11월 중 추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공공주택지구란 정부나 지자체가 택지를 직접 개발해 주택과 기반시설을 함께 공급하는 계획 개발구역으로, 역곡지구 전체 면적은 66만1천㎡에 계획인구 5천632호·1만2천781명 규모입니다.
이번 기업용지 공모는 주거지구 안에 첨단산업을 함께 유치해 자족 기능을 갖춘 복합도시로 육성하려는 취지입니다.
기업 선정 후 실제 착공·입주 시점은 별도 발표가 필요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