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부터 엑싯까지 원스톱”…신영에셋, 상업용 부동산 확장 본격화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국내 상업용 부동산 전문 컨설팅사 신영에셋이 개발부터 매각까지 한 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밸류체인' 전략을 앞세워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기존 오피스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오피스 50%, 물류센터 25%, 데이터센터(IDC) 25% 비중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쿠시먼&웨이크필드·JLL·CBRE 같은 외국계 대형 컨설팅사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되, 계열사인 신영건설(시공), 신영에스엘피(자산관리)와 함께 그룹 전체로 종합 서비스를 구성하는 구조입니다.
원스톱 밸류체인이란 부동산 개발 기획 → 시공 → 임대차 자문 → 자산관리 → 최종 매각까지 한 묶음으로 제공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고객군도 대형 자산운용사 위주에서 일반 법인·지자체·중소 자산가로 확대할 계획이며, 특히 준공 연식이 오래됐거나 용적률이 남은 중형 건물을 데이터로 발굴해 밸류업을 제안하는 방식을 주력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