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생산성 제고”…호반건설, 인공지능으로 레미콘 물량 자동 산출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호반건설이 2026년 7월 AI 기반 레미콘 자동 수량 산출 기술을 개발해 시범 운영 중입니다.
이 기술은 도면을 AI가 분석하고, 현장 기술자가 타설 구간을 표시하면 레미콘 소요량을 실시간으로 자동 계산해 주는 방식입니다.
레미콘은 콘크리트를 미리 섞어 현장에 공급하는 건설 핵심 자재로, 물량 오산은 자재 낭비와 공정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 호반써밋 현장 2곳에서 검증을 진행 중이며, 2026년 8월부터 전 현장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 기술 도입 배경에는 수작업 중심의 물량 산출 오류와 레미콘 손실로 인한 원가 부담이 있습니다.
포스코이앤씨·SHLab 등도 AI 기반 레미콘 기술을 개발하는 등 건설 자재 관리 분야의 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