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길음뉴타운9단지 전용 114.86㎡, 16억 원에 최근 3년 신고가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 성북구 길음동 길음뉴타운9단지(래미안) 전용 114.86㎡가 7층에서 16억 원에 매매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계약일은 2026년 7월 24일이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는 7월 28일 등록됐습니다.
직전 3년 내 최고가는 2026년 6월 27일 거래된 15억 8,000만 원으로, 이번 거래는 약 한 달 만에 2,000만 원 상승한 수치입니다.
길음뉴타운9단지는 2010년 9월 준공된 1,012세대 대단지로 삼성물산이 시공했으며, 지하철 4호선 길음역까지 도보 5~10분 거리에 있습니다.
신고가는 국토부에 등록된 실거래 가격 중 해당 면적 기준으로 가장 높은 거래 금액을 뜻합니다.
다만 대출 규제·세제 변화·매물 증가가 겹치면 실수요 선호 지역이라도 호가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