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총, '고용이음·조직적응 업체' 지원 사업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광주경영자총협회(광주경총)가 2026년 7월 30일, 중소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고용이음 패키지 지원사업'을 공고했습니다.
사업은 두 축으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근로자 330명에게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는 '고용이음 지원'이고, 두 번째는 경영을 재개한 기업 20개사 내외에 조직 적응 프로그램 활동비를 지원하는 '조직 적응 지원'입니다.
고용유지 조치 대상 근로자(250명)에게는 1인당 월 50만원씩 최대 6회, 광산구 소재는 최대 300만원·그 외 지역은 최대 150만원을 지급합니다. 광산구 소재 일반 재직 근로자(80명)는 월 30만원씩 최대 6회(최대 180만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고용유지 조치'란 경영 위기 상황에서 해고 대신 휴업·단축근로 등을 선택해 일자리를 지킨 기업에 정부·기관이 인정한 조치를 말합니다.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300인 미만의 가전·고무 및 연관 산업 기업이며,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된 광산구 소재 기업은 전 업종으로 확대 적용됩니다.
신청은 공고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이나 ☎062-608-9968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