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웰니스 브랜드 '얼티브' 새단장…저당 두유 출시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CJ제일제당이 2026년 7월 30일 식물성 웰니스 브랜드 '얼티브'의 로고와 패키지 디자인을 개편하고 저당 두유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저당 두유는 설탕 함량을 낮추면서 고칼슘·고식이섬유·고단백을 갖춘 것이 특징이며, 젊은 소비자 중심의 기능성 두유 수요 확대에 맞춰 제품군을 넓힌 것입니다.
얼티브는 2022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3,200만 개, 누적 판매액 약 46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웰니스'는 단순한 치료 대신 식단·생활습관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소비 트렌드를 말하며, 최근 식품업계 전반에서 성장하는 분야입니다.
또한 CJ제일제당과 올리브영이 공동 기획한 단백질 식품 브랜드 '단백하니'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만 개를 넘어섰습니다.
이번 리브랜딩과 신제품 출시는 건강기능식품 시장 내 점유율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