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부분·순차개헌 현실적…맞지 않는 옷은 고쳐야"
분석 · FI·출처 · 한국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이재명 대통령이 부분 개헌 또는 순차적 개헌 방식이 현실적이라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맞지 않는 옷은 고쳐야 한다'는 표현을 써서 현행 헌법이 현실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인식을 드러냈다.
부분 개헌은 헌법 전체를 한꺼번에 바꾸는 게 아니라 특정 조항만 골라 수정하는 방식이고, 순차 개헌은 여러 번에 나눠 단계적으로 고쳐 가는 방식이다.
개헌은 국회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 동의와 국민투표를 거쳐야 해서 절차가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