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자유무역지역·봉암공단 제조업·AI 융합 추진…공모 선정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창원시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 스마트그린산단 지원사업' 중 제조AX(AI 전환) 산학혁신파크 사업에 31일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내용은 마산자유무역지역·봉암공단 내 AI·데이터 분석 장비를 갖춘 개방형 협력공간을 만들고, 중소 제조기업이 자체적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총사업비는 66억3600만원으로, 국비 60억원·시비 6억원·민자 3600만원으로 구성됩니다.
AX(AI 전환·AI eXecution)는 쉽게 말해 공장·제조 현장의 작업 방식을 AI 기술로 바꾸는 과정을 뜻합니다.
창원시는 경남테크노파크·경남창원산학융합원·경남대학교와 함께 2026년 8월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사업을 추진하며, 재직자 교육·기업 맞춤 컨설팅·데이터 공유 생태계 조성 등 3개 핵심 과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