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챗] 8월 첫주 공모주 청약 2곳, 수요예측 4곳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2026년 8월 첫째 주에 기관 수요예측 4곳, 일반 청약 2곳이 동시에 진행됩니다.
수요예측 참여 기업은 AI 드론 솔루션 니어스랩(8월 3~7일, 희망가 3만~4만1천200원),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해치텍(3~7일, 2만3천~2만8천원), 산업용 로봇 빅웨이브로보틱스(4~10일, 2만~2만4천원), 냉간단조 부품 기도산업(7월31일~8월6일 진행 중, 2만4천800~2만8천400원)입니다.
일반 투자자 청약은 패션 B2B 플랫폼 딜리셔스(3~4일, 공모가 확정 7천원)와 케이앤에스아이앤씨(4~5일, 희망가 9천~1만1천원)가 진행합니다.
수요예측이란 기업이 상장 전 기관투자자에게 공모 희망가격을 제시하고 수요를 먼저 확인하는 절차로, 이후 공모가를 확정하는 데 기준이 됩니다.
상반기 IPO 공모금액은 1조1천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7% 줄었는데, 중복상장 규제와 투자심리 위축이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하반기에는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기업들이 대기 중이어서 시장 회복 여부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