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자양한양 124.93㎡, 28억 9,8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서울 광진구 자양동 한양아파트 전용 124.93㎡가 2026년 7월 27일 28억 9,8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이 거래는 2026년 8월 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됐으며, 4층 거래입니다.
직전 최고가는 2025년 5월 31일의 24억 5,000만 원이었으므로, 약 1년 2개월 만에 4억 4,800만 원(약 18.3%) 상승한 셈입니다.
해당 단지는 1983년 5월 준공된 6개동 444세대 규모로, 지하철 2호선 강변역까지 도보 5~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신고가란 일정 기간 내 동일 단지·동일 면적에서 거래된 가격 중 가장 높은 금액을 뜻합니다.
광진구는 한강변 입지와 학군으로 주목받으며, 국민평형대 아파트도 이미 16억 원을 넘어선 지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