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한강벨트 똘똘한 한 채, 2028년까지 파세요” (2026 세제개편안) [부리핑]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정부가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실거주하지 않는 1주택자(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을 줄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1주택자라는 이유만으로 일정 세금 감면을 받을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실제로 그 집에 살고 있는지 여부가 중요해집니다.
둘째, 초고가 주택(강남·한강벨트 등 고가 단지 포함)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세율을 다주택자 수준으로 높이는 방향입니다. 종합부동산세(종부세)란 일정 기준 이상의 고가 부동산을 보유한 사람에게 매년 부과되는 세금입니다.
양도소득세(집을 팔 때 내는 세금) 관련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며, 구체 세율·기준금액은 추가 발표를 살펴봐야 합니다.
개편안 적용 시점과 관련해 2028년이 기준선으로 언급되고 있어, 보유 전략을 재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