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적 리더십”…대우건설, 이강석 부사장 대표이사 추천 예정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대우건설이 6일 김보현 대표이사의 자진 사임과 함께 이강석 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강석 부사장은 1996년 입사 후 영업·대외협력 분야를 두루 거친 '정통 대우맨'으로, 국내외 수주 경쟁력 강화와 이해관계자 소통 역량이 강점으로 꼽힙니다.
김보현 전 대표이사는 2021년 인수단장을 맡은 이래 비상경영체제를 이끌었으며, 2026년 1·2분기 연속으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익성 회복을 이끌어낸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회사 측은 '격변하는 대외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젊고 역동적인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교체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대표이사 선임은 이사회 후보 확정 → 주주총회 사내이사 선임 → 이사회 결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예년보다 일정을 앞당겼습니다.
하반기에는 국내외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와 미래 성장사업 추진 등 주요 경영 현안이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