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가이드, 신임 인덱스본부장에 MSCI 출신 김태우 선임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에프앤가이드가 10일 MSCI 출신 김태우 상무를 신임 인덱스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태우 본부장은 금융·IT 분야 약 20년 경력의 인덱스 전문가로, MSCI에서만 약 10년간 한국 인덱스사업과 ESG·리스크 분석 등 국내 사업 총괄을 맡았습니다.
ETF·ETN 상품 개발 경험도 풍부해, 국내외 대표·테마·ESG 지수를 기반으로 다양한 금융상품 출시에 참여한 이력이 있습니다.
에프앤가이드는 인덱스는 쉽게 말해 코스피200처럼 여러 종목의 성과를 하나의 기준으로 묶어 나타내는 지표로, 이를 기반으로 ETF 등 다양한 투자 상품이 만들어집니다.
이번 선임 배경에는 글로벌 인덱스 시장 경쟁 심화와 국내 ETF 시장 성장에 따른 신규 지수 개발 수요 증가가 있습니다.
에프앤가이드는 신규 지수 개발 및 금융상품화 확대, 글로벌 시장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