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식품한류산업국’ 신설…“K-푸드 세계화 앞장”
분석 · FI·출처 · 매일경제·읽기 2분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경상북도가 K-푸드 세계화를 전담할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식품한류산업국은 식품산업 투자유치, 푸드테크 기업 지원, K-푸드 해외 수출 거점 확보, 식품관광 활성화 등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습니다.
포항·안동·상주·의성·예천의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와 청송 사과·의성 마늘·영주 풍기인삼 등 지역 특화 원료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R&D도 지원합니다.
포항·구미·의성 3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AI 기반 식품 자율제조 공정과 로봇 자동화 실증도 추진합니다.
푸드테크는 쉽게 말해 식품 제조에 인공지능·로봇 같은 첨단 기술을 접목하는 산업 분야입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차 산업시대에 식품이 핵심이 될 것이라며 세계적인 K-푸드 기업이 경북에서 나오도록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