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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록으로부동산연합뉴스2026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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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이성훈 사장, 청와대 재직 당시 3주택 중 2주택 처분"

분석 · FI·출처 · 연합뉴스·읽기 2

사실 요약

무엇이 있었나 — 원문 핵심 정보를 쉬운 말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13일 이성훈 사장이 청와대 재직 당시 보유하던 주택 3채 중 2채를 처분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도곡동 아파트는 6월 초 매도를 완료했고, 세종시 아파트는 5월에 매매 계약을 맺었으며 세입자 잔여 계약 기간이 남아 10월 말 등기 완료 예정입니다.

이성훈 사장은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 출신으로 지난달 LH 사장에 취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사장이 다주택을 보유한 채 LH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비판했고, LH는 이를 반박하기 위해 처분 사실을 별도로 공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에서 다주택자 등 이해관계자를 배제하라고 강조해온 만큼, 공공주택기관 수장의 주택 보유 이력은 정책 신뢰도와 직결되는 사안입니다.

잔여 1주택(현재 보유 중인 주택)에 대한 추가 처분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한 줄 결론

LH 사장이 다주택 중 2채를 처분했지만, 임명 당시 기준 충족 여부와 잔여 1주택 처리 방향은 아직 확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내게 무슨 의미

투자 관점 함의 — Pro

LH는 전국 공공임대·분양 주택 공급의 핵심 기관으로, 수장의 다주택 논란은 무주택자·서민 대상 정책 신뢰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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